일본의 4월과 5월 동안, 여러분들은 모든 종류의 꽃들을 볼 수 있다. 가장 인기 있는 꽃 중 하나는 진달래 (일본어로 쓰쓰지)로, 이곳저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. 하지만 진달래 구경의 명당위치를 뽑자면 단연 도쿄의 네즈 신사다.
네즈 신사는 1900여년 전에 세워진 역사적인 사원이다. 300년 된 아름다운 진달래 정원으로 특히 유명하다. 이 정원의 면적은 약 6600제곱미터에 달하며 진달래 나무는 희귀한 품종과 색을 포함해 총 100종, 3000송이의 진달래가 있다고 한다. 진달래 관람을 제외하고 방문객들은 식물 박람회, 골동품 박람회, 그리고 많은 축제 노점들까지 방문해보는 즐거움을 맛보실 수 있다.
진달래 덤불을 다 보고 사진을 찍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네즈 신사를 제대로 둘러볼 여유가 없었다. 신사의 아름답게 장식된 모습을 보니 닛코가 생각났다.
연례 축제는 4월 8일부터 5월 5일까지, 매년 비슷한 시기에 열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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